어렸을적 엄마가 나때문에 소름돋았던 이야기

어렸을적 엄마가 나때문에 소름돋았던 이야기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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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마빈박사  
시골사는데 우리 첫째딸이.. 3살땐가.. 한적한 도로 횡단보도 건너편 보면서 손 흔들면서 안녕하더라.. 아무도 없는데.. 자꾸 뒤 돌아 보면서 손 흔들더라.. 그날 나 바지에 오줌쌈


4 Comments
타로  
헐 무셔
마빈박사  
시골사는데 우리 첫째딸이.. 3살땐가.. 한적한 도로 횡단보도 건너편 보면서 손 흔들면서 안녕하더라.. 아무도 없는데.. 자꾸 뒤 돌아 보면서 손 흔들더라.. 그날 나 바지에 오줌쌈
쉬고싶은사람  
[@마빈박사]
헉...........
까탈남  
내일의 날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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