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 물 속에 고립된 운전자 구한 용감한 시민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진흥아파트 사거리로 들어서고 있었습니다.
신호가 길다고 생각하는 찰나 갑작스레 도로에 물이 불어나기 시작해
3분도 채 지나지 않아 무릎 높이까지 차올랐습니다.
이 씨는 차량 선루프를 열고 간신히 빠져나왔지만
물은 순식간에 지붕까지 올라왔고 차가 둥둥 떠올랐습니다.
이 씨가 간신히 사거리 인도로 올라와 숨을 돌리고 있는데
한 시민이 물에 잠긴 자동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던
여성 운전자를 구해내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씨는 다급하게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영상 속 시민은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자신의 목까지 차오른
물속에서 운전자를 뒤에서 잡고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이 씨에 따르면, 이 시민은 운전자를 안전한 곳까지 옮긴 다음
별다른 말 없이 그대로 자리를 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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