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230등 하던 딸을 서울대 보낸 아빠

전교 230등 하던 딸을 서울대 보낸 아빠


수능은

타고난 지능보다 좋은 가정 환경이 중요하고

좋은 환경에서 노력하는 능력이 나온다고 함
 



실제로

학습능력 장애 의심 받고, 전교 230등 하던 딸

2013년에 수능만점 만들고 서울대 보냄

 

+자세한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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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성적 최상위권 애들 대부분 머리가 엄청 좋음
정김  
유명한 사건 있었음 병원에서 애 바껴가지고
머리좋고 집 잘사는 애가 가난한 집으로 가고, 반대로 가난한 집 애가 집 잘사는 곳으로 가서 자랐는데
당연히 핏줄은 머리좋고 잘사는 집이었지만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애는 공부 잘해서 그 집의 유일한 희망이었고
가난한 집 애는 잘 사는 집에서 자랐지만 공부도 못하고 개차반이었다 함

나중에 워낙 생긴것도 다르고 하는 짓도 달라서 유전자 검사 해봐서 바뀐걸 알았는데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애는 자기는 이 집에서 계속 있겠다 했고
잘 사는 집에서 자란 애도 이 집에 있고 싶다고, 안돌아가겠다 함ㅋㅋㅋㅋ

지금 저 양반이 하는 얘기도 전체로 보면 지능과 학업이 연관이 있는데
1~100등까지는 연관이 없다 함ㅋㅋㅋㅋ

그건 1~100등까지는 요령과 노력이란 얘기고
지능 낮으면 애초에 뭔 노력을 해도 100등 안에 못들어간단 얘기임

팔 힘을 기르면 책상을 한 손으로 들 수 있을지는 몰라도
애초에 팔이 없는 인간은 무슨 수를 써도 책상을 팔로 들 수 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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