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폼 미쳤다는 현대차 디자인

요즘 폼 미쳤다는 현대차 디자인

2025년 LA 오토쇼에서 내놓은 오프로더 컨셉카 크레이터

 

33인치 오프로드 타이어에 중소형급 SUV로 강인하고 각진 오프로더 컨셉 디자인이 특징.

컨셉카들이 원래 기믹질을 좀 잘하긴하는데 이놈은 진짜 실용성 컨셉에 미친게

 

범퍼에 병따개 달아놓음 -> 왜? 오프로드 타고 베이스캠프 가서 음료수 마시려는데 병따개 없으면 서운하잖아

전자식 사이드미러 탈착 가능 -> 왜? 때서 카메라나 손전등으로 쓸 수 있으면 좋잖아

 

아니 트렁크에는 왜 LP를 쳐 박아놓음 -> 놀러갔는데 신나게 노래들으면 좋잖아

 

옆에 달린 스피커는 분리해서 블투 스피커로 쓸 수 있음 -> 밖에서 들고다니면서 노래들으면 좋잖아

 

뭐 양산차에서 쓸데없는건 자르고 나오겠지만 현대기아가 컨셉카와 비슷하게 디자인 뽑는걸로 유명한만큼

(예 : 스팅어, 쏘나타, 싼타페, 제네시스 등등...) 기믹에 미쳐버린 이 오프로드 컨셉카는!

 

전기차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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