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어릴 적 머리 깎았던 곳

그 시절.. 어릴 적 머리 깎았던 곳

 

 

 


갓직히 안락함은
이발소>>>>미용실 아니었나요?

앉으면 잠이솔솔 쏟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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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로그  
의자에서 수면제가 자동살포 됬지요 면도사 누나의 보드라운손길 + 하춘화엄니가 불러주는 물새한마리 들으면 그냥 천상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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