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본사 앞에서 1인 시위 중인 인천 중학교 교장

LG전자 본사 앞에서 1인 시위 중인 인천 중학교 교장

















 
 

사건 요약

인천 신흥중학교 교장이 LG전자 본사 앞에서 잦은 시스템 에어컨(GHP) 고장과 과도한 수리비 문제로 1인 시위 진행

 

학교 측 주장

설치 4~6년 만에 핵심 부품인 콤프레셔가 연달아 파손되어 수리비만 수천만 원이 발생했으며, 이는 기기 자체의 설계 결함이나 초기 불량임.

 

LG전자 입장

보증 기간 이미 지났고 관리 소홀 문제도 있으나,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해 최근 발생한 고장 건은 무상 처리하기로 결정함.

 

현재 상황

학교 측은 향후 동일 증상 재발 시 책임지고 조치하겠다는 공식 보증을 추가로 요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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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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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금성사"때 에어컨은 40년 넘어도 아직 잘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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