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아직도 서비스하는 게임

의외로 아직도 서비스하는 게임

 

 

오디션

 

리듬 댄스 게임이라고, 타이밍에 맞춰서 커맨드를 입력하면 춤을 추는 게임이다.

 

댄스 게임과 아기자기한 아바타 때문에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그걸 노리고 들어가는 남자들도 많았다.

 

또한 커뮤니티가 활성화가 많이 되서, 아바타를 두고 게임을 가끔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메신저 라는 평가도 있었는데

 

특히나 게임을 잘하면 실제로 만나서 야스까지 가는 경우가 많아서 한창 시기에는 떡디션이라는 별명도 있었다.

 

 

 

 

 

 

 

근본은 버스트 어 무브라는 게임의 짝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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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웅남쿤  
중딩때 개이쁜 친구누나가 오디션 하길래, 어떻게든 접점 만들겠다고 15분 하고 때려친 게임 좋아한다고 구라쳤었지ㅋㅋ

그 개이쁜 친구누나는 왜 내 집에서 허벅지 벅벅 긁는 로랜드고릴라가 되었을까...
ㅋㅋㅋ 첫직장상사잘보일려고 이겜같이했던거 생각난다 그때가 2004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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