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수술을 해도 답답한 이유
첫번째 사진은 코에서 숨을 들이켰을때 정상적인 공기흐름입니다
①+②+③ 들숨이 하비갑개 뿐만아니라 중비갑개와 상비갑개까지 고르게 흐르면서 점막의 수용체들을 자극하면서 "시원하다+숨을 쉬고 있다"라는 느낌을 줍니다
두번째 사진은
보통 한국의 비염수술은 하비갑개와 옆에 있는 비중격을 건드려 하단 통로를 확 넓혀 버리죠
그런데 문제는 사진처럼 공기는 저항이 적은쪽으로 몰리기에 수술후에는 넓혀진 하비갑개로만 들숨이 몰리게 됩니다(베르누이 법칙+포아이즈 법칙)

세번째 사진처럼 상대적으로 중비갑개와 상비갑개 영역 Ⓐ부분에 들숨이 예전보다 안흐르게되면서 이쪽에 있는 감각수용체들이 예전처럼 자극을 받지 못해 절대 들숨량은 늘어났음에도 "답답하다+시원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게되죠
이를 빈코증후군이(ENS)라고도 하는데 원인은 이겁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1
6780
9
6329
0
4982
0
4387
8
3937
4
3739
4
3618
0
3234
7
3083
1
2959
1
2841
2
2834
1
2743
0
2585
0
2579
3
2524
1
2407
0
2381
0
1631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1.27 1 현재 난리난 2026 설날 민생 지원금 근황
- +5 01.25 2 대학 수시제도가 만들어진 이유라는데...
- +4 01.24 3 의외(?)로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
- +4 01.24 4 여자친구의 "괜찮아"에 대해 토론하는 남자들
- +4 01.24 5 여전한 교사 얌체 복직
- +4 01.26 6 2007년 당시 5만원권 초상인물 후보 10인
- +3 01.26 7 블라인드에서 난리난 수자원공사녀
- +3 01.27 8 올해 시행 된다는 일본 자전거법 처벌 수준
- +3 01.26 9 근 10년내 쏙들어간 단어
- +3 01.26 10 남탕 사우나에 여경 들어옴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