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목받는 4050 탑여배우들의 흥행부진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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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목받는 4050 탑여배우들의 흥행부진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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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꼽히는 태혜지의 송혜교, 전지현을 전면에 내세운
두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 <지리산>
 
보통 포스터에는 남배우를 가장 왼쪽에 쓰는데
이 두개는 남배우 대신 여배우의 이름을 가장 먼저 올리는 여주 원톱물로
4분기 드라마 라인업중에 가장 기대를 모았음
 
 
 
 
 
 
 
 
 
 

 
 
 
 
근데 막상 까보니 둘 다 못 뜨고 금토드라마중에 가장 출연진 네임밸류가 떨어졌던
2PM 준호, 이세영의 <옷소매 붉은 끝동> 이 시청률 1위를 하면서 이변을 일으킴
 
 
 
 

 
 
 
 
 
 



 
 
 
 
그 밖에도 현재 고현정의 <너를 닮은 사람>, 임수정의 <멜랑꼴리아>, 이영애의 <구경이> 등
탑급 여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들이 나란히 시청률 부진에 빠짐
 
 이런 기사까지 뜰 정도
 
 
 
 

 
 
 
 
 
지금 탑급 여배우(여주 원톱물이 가능하면 탑급으로 봄)중에서 20대는 기껏해야
수지랑 아이유 밖에 없고
 
이외에는 다 304050인 상황에서  드디어 여배우판이 세대교체가
되는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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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페인  
이젠 쉬어야할때
5 Comments
lllllli  
일단 내용이 너무 식상하니까 볼맛이 안남.
이웃집초키  
재미가 없어요ㅠ집중도 떨어지고
ㅍㅍ  
일 그만 하셔도 될 분들인데...ㅎㅎ
페인  
이젠 쉬어야할때
까탈남  
너무 오래 해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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