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를 위해 원작의 많은 장면을 각색한 영화

쇼생크 탈출

영화 - 넌지시 자살을 암시하던 주인공이 알고보니 탈출했다라는 반전
원작 - 초반부터 주인공이 탈출했다는 회상으로부터 이야기가 전개됨


영화 - 보안과장 해들리가 교도소 내에서 악질적인 일을 행하다가 나중에 까발려지고 경찰에 잡혀감
원작 - 보안과장도 공무원이라 일정주기로 로테이션되서 비중이 조금씩 줄어들고 언급도 안되다가 주인공이 탈출하기 훨씬 전에 은퇴함

영화 - 탈출한 주인공이 교도소장의 비리를 폭로해서 자기 사무실에서 권총으로 농성하려다가 결국 자살함
원작 - 교도소장도 공무원이라 로테이션되서 비중이 없다가 아무관련없는 누군가가 비리를 폭로해서 사임함


영화 - 엔딩에선 주인공과의 약속을 지켜 그가 기다리고 있던 해변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며 끝남
원작 -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만날수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를 주인공을 향해 버스를 타고 떠나는 장면에서 끝

각색이 없었다면 고구마땜에 목막혀 죽었을것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11
7286
0
6480
0
5609
7
5520
2
5426
8
5235
2
3635
2
3263
1
2896
1
2835
0
2801
1
2735
0
2731
0
2461
1
2196
1
1955
2
1746
1
1065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2 05.03 1 2025년 개명 신청자 명단 떴다
- +2 05.03 2 태국 교도소는 천국이라는 남성
- +2 05.03 3 비행기에 테킬라 반입이 거부되자 다 마셔버린 여성의 최후
- +1 05.03 4 어질어질한 관악산 정상 근황
- +1 05.03 5 약혐) 용인 방음터널 귀신소동
- +1 05.03 6 초강대국 중국 여권의 위상
- +1 05.03 7 이재모 피자가 무서운 이유
- +1 05.03 8 진상손님이 없다는 터키의 케밥집 비결
- +1 05.03 9 어제자 에버랜드 상황 ㄷㄷㄷ
- +1 05.03 10 무서운 비행기 난기류, 승객과 조종사 시점 ㄷㄷ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