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발각된 국정원의 아마추어 첩보전


https://www.yna.co.kr/view/AKR20240717162900504?input=1195m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4209
전 국정원 1차장 피셜
"무리하게 로비한 국정원 실수"
![]()
kbs를 비롯한 복수의 언론에선 일종의 경고 메시지란 분석도 나옴.
검찰이 가장 문제시여기는 대목은 테리 연구원이 이처럼
한국 정보기관의 대리인 역할을 하면서 관련 당국에 정식 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음.
이번 일을 계기로 안그래도 부족한 지한파 학자들이 더 위축될거라는 우려가 있다함.
(현재 수미 테리는 보석 석방 상태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4298
전직 국정원 간부 曰
"정보요원의 기본이 지켜지지 않은 사례로 남을 것"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9576
5
7349
3
6389
3
6048
5
5622
2
4768
6
3909
1
3813
2
3776
2
3147
2
2648
1
2473
1
2456
0
2370
0
2335
0
2239
0
1688
1
1497
0
1440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1.25 1 대학 수시제도가 만들어진 이유라는데...
- +4 01.24 2 여자친구의 "괜찮아"에 대해 토론하는 남자들
- +4 01.26 3 2007년 당시 5만원권 초상인물 후보 10인
- +3 01.24 4 의외(?)로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
- +3 01.24 5 여전한 교사 얌체 복직
- +3 01.25 6 역대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항상 싸우는 두 선수
- +3 01.25 7 26년 군대 간부 vs 병사 월급 액수 수준
- +3 01.25 8 구입한지 무려 50년이 지나도 무상수리 되는 물건
- +3 01.24 9 고점에 제대로 물린거 같다는 JTBC 근황
- +3 01.25 10 블박) 운전을 아무리 잘해도 사고가 나는 이유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