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얼굴만 보면 울었던 어몽형님 손녀딸 근황
3년전, 곽튜브 얼굴 보자마자 울어버린 우즈벡 아이
이번에 재방문했을땐 많이 컸고 곽튜브 안무서워함 ㅋㅋ
그렇게 어몽 형님 집에서 지내다가 떠날때가 되자
귀엽게 선물 건네는 아이
용돈챙겨줌
용돈 받고 좋아하는 이 아이는
방안에서 헤어짐의 아쉬움을 혼자 달래고 있었음 ㅠㅠ
안녕~~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7
13160
10
9498
4
6422
6
5105
5
4825
1
4793
3
3388
1
3301
5
3243
1
2994
1
2915
1
2712
0
2635
4
2528
1
2505
0
2165
0
1909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3 11.29 1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 +3 11.29 2 콜라병을 도끼처럼 던져서 매장 좀도둑을 잡은 직원
- +3 11.29 3 이 난방법 정말 효과가 있을까?
- +2 11.29 4 1960년대 금수저 여고생들의 평범한 취미
- +2 11.29 5 100만원 줄테니까 자기집 김장하는거 도와달라고 함
- +2 11.29 6 북한 PC방 근황 ㄷㄷ
- +2 11.29 7 병무청 바닥에 똥을 싸도 군 면제를 못 받은 이유
- +2 11.29 8 환율이 오르는 이유 "한미 금리차 때문이 아니다"
- +2 11.29 9 시간이 지나고 많이 늙은 고등학교 동창들
- +2 11.29 10 많이들 잘못알고 있는 부대찌개 레시피 헛소문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