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자백받았다. 당사자는 L 어도어 부대표
하이브는 “감사대상자 중 한 명은 조사 과정에서 경영권 탈취 계획, 외부 투자자 접촉 사실이 담긴 정보자산을 증거로 제출하고 이를 위해 하이브 공격용 문건을 작성한 사실도 인정했다”고 발표했다. 또 앞서 L 부대표의 업무일지에서 나온 ‘궁극적으로 하이브를 빠져나간다’는 문구가 “민 대표의 말을 받아 적은 것”이라는 진술도 확보했다고 전했다
특히 민 대표 측근으로 알려진 L 어도어 부대표는 ‘민 대표 지시로 관련 문건을 작성했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365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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