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범죄 피해경험률은 가장 낮지만 불안감은 최상위권

유럽 주요국과 비교한 결과, 밤길을 혼자 걷는 것이 위험하다고 인식(안전하지 않다+매우 안전하지 않다)하는 사람의 비율은 체코가 23.90%로 가장 높고 러시아(23.35%), 한국(23.07%) 순으로 높게 나타나며, 아이슬란드가 6.18%로 가장 낮다. 또 북유럽 국가인 노르웨이(6.63%), 핀란드(6.77%), 스위스(9.38%) 등이 낮은 편에 속한다.
한국의 경우 직간접적인 위해 경험률이 1.49%로 비교 대상국 중 가장 낮으나 밤길을 걸을 때 불안을 느끼는 사람은 23.07%로 높은 수준인 반면, 핀란드는 위해 경험률이 26.72%로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불안을 느끼는 사람은 6.77%로 낮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4351
1
4209
1
3498
0
3426
0
3220
0
3053
2
2869
1
2571
2
2561
1
2554
1
2268
0
2211
0
2146
2
2013
0
1975
1
1931
1
1913
1
1761
0
747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1.25 1 대학 수시제도가 만들어진 이유라는데...
- +4 01.24 2 여자친구의 "괜찮아"에 대해 토론하는 남자들
- +4 01.26 3 2007년 당시 5만원권 초상인물 후보 10인
- +3 01.24 4 의외(?)로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
- +3 01.24 5 여전한 교사 얌체 복직
- +3 01.25 6 역대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항상 싸우는 두 선수
- +3 01.25 7 26년 군대 간부 vs 병사 월급 액수 수준
- +3 01.25 8 구입한지 무려 50년이 지나도 무상수리 되는 물건
- +3 01.24 9 고점에 제대로 물린거 같다는 JTBC 근황
- +3 01.25 10 블박) 운전을 아무리 잘해도 사고가 나는 이유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