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이 만점 준 일본 공포 스릴러 영화

<큐어> - 구로사와 기요시 (1997) 111분
도쿄 지역에서 동일한 방식의 엽기적인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놀라운 것은 체포된 범인들이 하나같이 회사원, 교사, 경찰, 의사 등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 평소 아무 문제가 없던 사람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에 의문을 품은 다카베 형사(야쿠쇼 코지)는 이들이 모두 한 남자를 만난 후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동진 (★★★★★)
오진우 당신의 정신마저 지배할 매혹적인 불가항력의 영화 (★★★★★)
이용철 치유, 악마의 입김으로 (★★★★★)
송경원 불만, 불온, 불안. 마침내 공허로 가득차 기꺼이 눈이 멀다 (★★★★☆)
황진미 현대사회의 무의식을 근저에서부터 까발리다. 공포 그 이상! (★★★★☆)
이성욱 이 살인대열에 끼게 될 것만 같다 (★★★☆)
봉준호 내 영화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
로튼토마토 총평 최면을 걸듯 마음을 사로잡으며 심리적으로도 아주 흥미롭다.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찝찝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9266
3
7103
3
6830
9
5549
2
3606
0
3509
0
3478
1
3466
0
3024
5
2985
1
2412
3
2322
0
2181
0
1931
1
1924
1
1727
0
1561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1.17 1 사별한 남편의 부모님 간병비를 제가내야할까요?
- +4 01.17 2 어질어질 역대급 가로주행
- +4 01.17 3 이와중에 당근 거지 근황
- +4 01.17 4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
- +4 01.17 5 트위터에서 3000원짜리 다이소 그릇쓴다고 욕먹는 식당
- +3 01.18 6 이젠 아예 두바이조차 아닌 두쫀쿠 등장
- +3 01.17 7 전세계 금 최다 보유국
- +3 01.17 8 교회에 수입 30% 헌금으로 내는 어르신
- +3 01.18 9 성경에서도 관용으로 칭찬받는 페르시아 대왕
- +3 01.18 10 자기가 아직 새끼인 줄 아는 셰퍼드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