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존 윅4' 견자단 역할 제안 받았었다"
마동석은 "제가 존 윅 팀이랑 되게 친하다. 존 윅 시리즈를 연출했던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랑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해왔다. 그 감독이 제게 2,3,4편을 제안했었다. 4편의 견자단 역할도 저한테 왔었다. 그런데 제가 지난 10년간 쉬지를 못해서 출연할 수가 없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도 여전히 친하고 작품에 관해 논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존 윅 시리즈에서 스타헬스키에 이어 무술감독으로 활약했던 분이 곧 연출 데뷔를 한다. 제가 그 영화를 같이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마동석은 할리우드 영화에 단순히 배우로 출연하는 것을 넘어 공동 작업을 통해 한국 영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동석은 "할리우드 영화인데 저와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형태의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에서 한국 스태프들과 만들어 할리우드에 보내는 방식으로 말이다. 할리우드 미팅할 때 범죄도시3의 액션 장면을 보여줬더니 깜짝 놀라더라. 한 달 정도 걸려서 찍을 분량인데 하루 만에 어떻게 찍었냐더라. 이제 단순히 저에 대한 관심을 넘어 한국 영화의 기술과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덧붙였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16
14054
11
9434
4
8331
11
7978
15
7513
4
7143
10
6362
6
5258
3
5241
2
4531
0
4265
0
4077
1
3502
0
3359
3
2872
0
2116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3 02.28 1 디자이너 바뀌고 처음 공개된 구찌 여성복 신상
- +3 02.28 2 1970년대 취업생 VS 2026년 취업생
- +3 02.28 3 요새 애들 돈 진짜 많은 것 같음
- +3 02.28 4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나라 순위
- +2 02.28 5 위스키의 살균력 ㄷㄷ
- +2 02.28 6 평택 미군기지 내부 PX 모습
- +2 02.28 7 복도식 아파트 끝집 메리트
- +2 02.28 8 3월부터 전군 보급된다는 신형 방한 피복
- +2 02.28 9 아시아인들도 한국 여행시 불편하다는 의외의 물건
- +2 02.28 10 요즘 학생들 상식 수준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