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던져서 치웠더니, 1시간 뒤 "남은만큼 만들어 달라"
중년 남녀 일행이 대화하는 자리. 남성 한 명이 일어나 뭔가 얘기합니다
손에 든 음료를 한번 마시는 듯하더니 그대로 옆 사람 다리에 집어 던집니다. 음료는 주변으로 튀고 바닥에 흘렀습니다
이 남성, 바닥에 떨어진 컵을 발로 찬 뒤 나가버립니다
옆 일행, 음료를 치우려는 듯 화장지를 가득 가져오더니 자기 휴대 전화만 닦습니다
그러곤 모두 사라집니다

뒷 모습을 가게 주인은 한참 바라봅니다
1시간 쯤 지난 뒤 일행 가운데 한 명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먹던 음료를 어디 뒀냐고 묻습니다
이미 치웠다고 하자 남은 만큼 다시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결국 아무도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7
10103
6
8343
3
6322
3
4028
4
3997
1
3837
2
3757
6
3683
2
3468
6
3299
0
3121
1
3003
0
2909
2
2614
3
2517
0
2422
0
1753
0
1669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6 03.24 1 화가 많아보이는 레이 차주
- +6 03.22 2 1년 버티면 100억, 가능 vs 불가능
- +6 03.22 3 현재 난리난 인천공항 발차기녀
- +6 03.21 4 강아지 수술비 1400만원으로 이혼 직전이야...
- +5 03.24 5 중국에서 국보 취급받는 수영복
- +5 03.24 6 퇴직금으로 차린 돈까스집이 흑화한 이유
- +5 03.23 7 친딸 성폭행 전과자, 출소 1년 만에 또 성폭행
- +5 03.21 8 최근 체감상 진짜 개부자 집에 있는 가전제품 근황
- +4 03.23 9 준위가 순직하면 소위가 될까?
- +4 03.23 10 요즘 MZ 신입들이 부족한 것(특히 반포)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