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소장의 현실

글쓴이분 아버지가 5급 정년 퇴직 하셨는데, 주택관리사 공부해서 아파트 관리소장 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저렇게 부정적인 댓글만 한가득 이네요.
저도 위탁관리회사에서 경비지도사로 일해봐서 아는데, 관리소장 스트레스 엄청나긴 하더군요.
입대위, 부녀회, 싸이코 같은 입주민, 경비미화도 말안듣는 인간들 많고, 진짜 스트레스로 수명단축되는 직업임.
이거 따서 노후에 관리소장이나 해봐야지 하면서 준비하실분들은 정말 뜯어말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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