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스팅어 후속 GT1 찌라시 다시 돌기 시작

.
GT1 프로젝트는 2025년 8월 기준 개발이 재개된 것으로 전해지며 2027년 출시 목표 거론
차세대 eM 플랫폼 기반의 전기 그랜드 투어러로 스팅어를 잇는 브랜드 헤일로카 성격 지향
◆ 예상 스펙 (루머)
듀얼 모터 약 603마력급
0→100km/h 가속 3초대 목표
배터리 약 113.2kWh
1회 충전 목표 주행거리 최대 약 800km 수준
◆ 플랫폼, 기술
eM 플랫폼은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용 전기차 아키텍처로 SDV 지향
OTA, 전장 통합, 효율 개선이 핵심
셀 투 바디 형태의 배터리 패키징 적용 가능성이 거론되며 차체 강성, 낮은 시트 포지션 확보에 유리하다는 전망
◆ 차체, 인포테인먼트 (루머)
여유로운 실내 패키징과 차세대 OS 채택
앱 다운로드와 OTA 중심의 HMI가 예상
대형 디스플레이 등 신형 인터페이스가 거론되지만 구체 스펙은 확인 전 단계
아이오닉 6 N, EV6 GT 같은 고성능 전기차와 구분되는 장거리 고속 크루징 지향의 전기 GT 성격을 노릴 가능성
600마력급 듀얼 모터, 100kWh 이상 배터리, eM 플랫폼의 소프트웨어, 효율을 묶어 장거리 주행 역량을 핵심 가치로 내세울 전망
◆ 출시 시기, 가격 (루머)
출시 목표 2027년
국내 가격
엔트리 약 6,000만원대
고성능 약 8,000만원대
◆ 찌라시 주의
2024년 일시 중단설이 있었고 2025년 재개설로 분위기가 바뀐 전력이 있어 세부 스펙과 일정은 공식 발표 전까지 변동 가능성이 큼
◆ 결론
기아 GT1은 eM 기반 전동 그랜드 투어러로 2027년 출시가 유력하다는 찌라시
600마력급 성능과 113kWh대 배터리, 긴 주행거리를 목표로 스팅어의 뒤를 잇는 브랜드 헤일로 역할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임
- +3 02.07 1 연근 잘랐다가 엄마에게 등짝 맞은 이유
- +3 02.08 2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3 02.07 3 부모가 물려주는 유전적 특성
- +3 02.07 4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80% 매도
- +2 02.07 5 BYD 2450만원짜리 가성비 전기차 국내 출시
- +2 02.07 6 어른되면 자동으로 바뀌는줄 알았던 것
- +2 02.07 7 제임스웹이 찍은 천체 사진
- +2 02.08 8 2차 대전에서 완전히 잊혀진 불쌍한 사람들
- +2 02.08 9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2 02.08 10 현재 대한민국 여군들중 최고위직에 해당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