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들고 학교갈까? 부모협박에 공황장애
교사가 아들의 학폭사실을 부모에게 전화로 알림
⇒ 학생아버지가 오히려 교사에게 협박
⇒ 교사는 공황장애를 겪었으며 교권보호위원회가 열림
⇒ 교권보호위원회 결과 해당 부모는 교사에게 사과할 것을 조치
⇒ 강제성이 없기에 해당부모의 사과는 없었음
⇒ 기자가 연락해보니 내가 왜 사과해야 하나며 오히려 큰소리
게다가 학교 교장도 교권보호위원회는 쓸모없다고 인정
이러다 보니 90%의 절대다수의 교총소속 교원들이
상급기관인 교육지원청에서 교권보호위원회를 맡아주기를 원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11288
6
10785
10
10239
1
5353
1
5294
0
4660
1
4106
0
3828
4
3775
1
3540
1
3300
1
3044
2
2719
5
2110
0
2014
0
1996
0
1755
0
1005
0
459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4.18 1 등산하는 여자한테 플러팅하는 할재
- +5 04.23 2 썸남 만날 때마다 팬티가..
- +5 04.18 3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 +4 04.23 4 오싹오싹 채용 멸망 시작
- +4 04.20 5 어마어마한 중국의 비리 클라스
- +4 04.22 6 유럽에서 유대인보다 더 미움받은 민족
- +4 04.19 7 한국에서의 남혐과 여혐 현실
- +4 04.19 8 살면서 한번도 안맞아 본 여자들 참교육 현장
- +4 04.22 9 한국의 현실을 보여줄 수 있는 직업군
- +4 04.22 10 남자들 외출할 때 오른쪽 주머니 vs 왼쪽 주머니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