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들고 학교갈까? 부모협박에 공황장애
교사가 아들의 학폭사실을 부모에게 전화로 알림
⇒ 학생아버지가 오히려 교사에게 협박
⇒ 교사는 공황장애를 겪었으며 교권보호위원회가 열림
⇒ 교권보호위원회 결과 해당 부모는 교사에게 사과할 것을 조치
⇒ 강제성이 없기에 해당부모의 사과는 없었음
⇒ 기자가 연락해보니 내가 왜 사과해야 하나며 오히려 큰소리
게다가 학교 교장도 교권보호위원회는 쓸모없다고 인정
이러다 보니 90%의 절대다수의 교총소속 교원들이
상급기관인 교육지원청에서 교권보호위원회를 맡아주기를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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