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들고 학교갈까? 부모협박에 공황장애
교사가 아들의 학폭사실을 부모에게 전화로 알림
⇒ 학생아버지가 오히려 교사에게 협박
⇒ 교사는 공황장애를 겪었으며 교권보호위원회가 열림
⇒ 교권보호위원회 결과 해당 부모는 교사에게 사과할 것을 조치
⇒ 강제성이 없기에 해당부모의 사과는 없었음
⇒ 기자가 연락해보니 내가 왜 사과해야 하나며 오히려 큰소리
게다가 학교 교장도 교권보호위원회는 쓸모없다고 인정
이러다 보니 90%의 절대다수의 교총소속 교원들이
상급기관인 교육지원청에서 교권보호위원회를 맡아주기를 원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6
9147
15
7423
1
5599
0
4539
2
3862
2
3855
1
3736
0
3628
1
3591
3
3509
3
3344
1
2792
0
2770
0
2601
0
2532
0
2527
0
2464
0
2343
1
1741
0
486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11 02.08 1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6 02.08 2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5 02.08 3 남편 냄새가 너무 좋다는 와이프들 ㄷㄷ
- +5 02.10 4 "중국이 미국 경제 곧 추월한다"
- +4 02.07 5 연근 잘랐다가 엄마에게 등짝 맞은 이유
- +4 02.08 6 2차 대전에서 완전히 잊혀진 불쌍한 사람들
- +4 02.10 7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
- +4 02.09 8 여긴 도대체 몇층일까요..?
- +4 02.09 9 보배드림 난리났던 킥보드 사고
- +4 02.09 10 감방에서 구매할수 있는 물품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