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들고 학교갈까? 부모협박에 공황장애
교사가 아들의 학폭사실을 부모에게 전화로 알림
⇒ 학생아버지가 오히려 교사에게 협박
⇒ 교사는 공황장애를 겪었으며 교권보호위원회가 열림
⇒ 교권보호위원회 결과 해당 부모는 교사에게 사과할 것을 조치
⇒ 강제성이 없기에 해당부모의 사과는 없었음
⇒ 기자가 연락해보니 내가 왜 사과해야 하나며 오히려 큰소리
게다가 학교 교장도 교권보호위원회는 쓸모없다고 인정
이러다 보니 90%의 절대다수의 교총소속 교원들이
상급기관인 교육지원청에서 교권보호위원회를 맡아주기를 원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9
9769
2
8276
0
7930
3
4543
0
4248
6
3994
0
3078
0
2983
0
2811
0
2722
2
2396
0
2354
0
2175
2
1979
2
1974
0
1719
0
1448
0
1416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6 02.02 1 혐주의) 중국 아파트 이웃 싸움 ㅎㄷㄷ
- +4 02.01 2 명량해전은 운빨이었다는 전쟁 전문가
- +4 02.02 3 요즘 사채 못갚으먼 생기는일
- +4 02.01 4 군대에서 빠르게 진급하는 방법
- +3 02.01 5 CNC선반의 위력
- +3 02.02 6 사무직 직장인들이 대놓고 느낄수 있는 작고 소중한 기쁨
- +3 02.02 7 일본에서 겨울에 얼어 죽는 사람들이 속출하는 이유
- +3 02.02 8 포장지에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 +3 02.01 9 요즘 MZ 처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가방
- +3 02.01 10 그 시절.. 이거 알고 있으면 진짜 아재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