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사분 마지막까지 49제 참석했다고 압박 받으셨네
4년간 고통 당하는 동안, 학교와 교육청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는 박탈감.
본인이 겪었던 일을 20대 초반 후배도 겪었다는 무기력함.
후배 교사의 49제에 참여하려니 교장에게 돌아온 것은 징계할 수 있다는 협박.
후배 교사를 보내고 오니 다음 날에 돌아오는 보복성 동료 장학..
얼마나 힘든 시간을 겪으셨는지 차마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9
10658
6
9895
3
8678
4
7565
4
7444
7
6528
3
5350
2
4916
0
4023
1
3944
4
3727
2
3653
3
3577
1
3557
4
3361
2
3319
1
2599
1
2444
1
2255
0
1561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4.18 1 등산하는 여자한테 플러팅하는 할재
- +5 04.18 2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 +4 04.23 3 오싹오싹 채용 멸망 시작
- +4 04.22 4 유럽에서 유대인보다 더 미움받은 민족
- +4 04.23 5 썸남 만날 때마다 팬티가..
- +4 04.19 6 한국에서의 남혐과 여혐 현실
- +4 04.19 7 살면서 한번도 안맞아 본 여자들 참교육 현장
- +4 04.22 8 한국의 현실을 보여줄 수 있는 직업군
- +4 04.22 9 남자들 외출할 때 오른쪽 주머니 vs 왼쪽 주머니
- +4 04.20 10 "한국 인종차별이 심하네요"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