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사분 마지막까지 49제 참석했다고 압박 받으셨네
4년간 고통 당하는 동안, 학교와 교육청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는 박탈감.
본인이 겪었던 일을 20대 초반 후배도 겪었다는 무기력함.
후배 교사의 49제에 참여하려니 교장에게 돌아온 것은 징계할 수 있다는 협박.
후배 교사를 보내고 오니 다음 날에 돌아오는 보복성 동료 장학..
얼마나 힘든 시간을 겪으셨는지 차마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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