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윤발 "홍콩 영화 中 검열로 힘든 상황"

"한국 영화의 강점은 창작의 자유다. 소재도 넓고 가끔 보면 '이런 이야기까지 다룰 수 있다고?'하는 생각도 든다"고 덧붙였다.
또한 주윤발은 홍콩 영화의 미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말씀드리기 어렵다. 지금 중국 쪽에서 검열이 많다. 아무래도 영화를 만드려면 진행이나 여러 부서를 거쳐서 승인받아야 한다"며 "지금은 검열이 너무 많다.
홍콩 영화 감독들이 영화를 만들기 어려워서 힘든 순간이다. 저희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홍콩의 정신이 살아있는 영화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답했다.
이어 "1980년대 홍콩 영화를 많이 보셨던 분들이 그때 영화를 정말 좋아해 주셨다. 하지만 1979년 이후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그래서 우리 정부가 하는 지침에 따라야 했고,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보니 어려움이 있다"며 "사실 자금이나 펀드 투자받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다. 우린 해결책을 찾고, 어떻게 영화를 만들 수 있는지, 어떻게 생계를 꾸려나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movie/article/108/0003185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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