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인 대화로 밤을 세웠다는 방시혁과 박진영
방시혁은 서울대 미학과 출신


되게 속물이었어서

백과사전에 보니까 말도 그럴듯 해요. 처음 봤는데 미학과를 붙었어요. 전혀 아니더라고요. 음악 미술 전혀 상관없고.

저는 귀가 솔깃해요. 정말 자기를 자기를 속이는 부분이 얼만큼일까.

그런 영화는 유치하다. 좋은 영화는 어려운 영화다. 이런 대화를 한적이 있어요. 복잡하고.

그 당시에는 자존심이 있으니까

세상아, 내 근처에 오지 말아줄래? 막 이런 식으로.



저는 귀가 솔깃해요. 정말 자기를 자기를 속이는 부분이 얼만큼일까.

그런 영화는 유치하다. 좋은 영화는 어려운 영화다. 이런 대화를 한적이 있어요. 복잡하고.

그 당시에는 자존심이 있으니까

세상아, 내 근처에 오지 말아줄래? 막 이런 식으로.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9
7202
3
5556
7
5367
0
3934
3
3752
2
3225
3
2838
1
2685
0
2542
2
2133
0
2038
0
2023
1
1613
0
1552
0
1539
1
1274
0
1122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4 04.19 1 살면서 한번도 안맞아 본 여자들 참교육 현장
- +3 04.19 2 중국 어부 20만명 이상 직장을 잃어버린 이유
- +3 04.19 3 대기업 사무직 그만두고 쿠팡 택배 뛰겠다는 남편
- +3 04.20 4 무려 700억원 매입 제안을 거절한 땅주인
- +3 04.19 5 택배 상하차 분류에 투입되기 시작한 인간형 로봇
- +3 04.19 6 광배근 자랑하고 부끄러운 누나
- +2 04.20 7 운동회 예정 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쓴 소음 양해문
- +2 04.19 8 트젠녀의 하루 브이로그
- +2 04.19 9 할머니를 폭행한 러시아 금쪽이의 최후
- +2 04.19 10 “애 안 낳을거면 결혼 왜하냐”에 대한 남녀 인식 차이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