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인 대화로 밤을 세웠다는 방시혁과 박진영
방시혁은 서울대 미학과 출신


되게 속물이었어서

백과사전에 보니까 말도 그럴듯 해요. 처음 봤는데 미학과를 붙었어요. 전혀 아니더라고요. 음악 미술 전혀 상관없고.

저는 귀가 솔깃해요. 정말 자기를 자기를 속이는 부분이 얼만큼일까.

그런 영화는 유치하다. 좋은 영화는 어려운 영화다. 이런 대화를 한적이 있어요. 복잡하고.

그 당시에는 자존심이 있으니까

세상아, 내 근처에 오지 말아줄래? 막 이런 식으로.



저는 귀가 솔깃해요. 정말 자기를 자기를 속이는 부분이 얼만큼일까.

그런 영화는 유치하다. 좋은 영화는 어려운 영화다. 이런 대화를 한적이 있어요. 복잡하고.

그 당시에는 자존심이 있으니까

세상아, 내 근처에 오지 말아줄래? 막 이런 식으로.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10743
4
7678
3
5046
8
5027
4
4247
3
3927
4
3628
0
3109
3
3018
2
2613
2
2610
2
2595
1
2526
3
2472
1
2325
2
2217
1
2141
0
1930
0
1822
0
1051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4.12 1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3 04.11 2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3 04.12 3 비오는 날 레전드 낭만 등장
- +2 04.11 4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옛날 노트북 기능
- +2 04.11 5 04년생으로 알려져서 논란이였던 프로게이머 진실
- +2 04.11 6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 +2 04.12 7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2 04.12 8 (약혐) 충격적인 달의 뒷면
- +2 04.12 9 단백질 폭탄 도시락
- +2 04.12 10 알아두면 쓸모는 없지만 신기한 고양이 TMI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