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수술을 해도 답답한 이유
첫번째 사진은 코에서 숨을 들이켰을때 정상적인 공기흐름입니다
①+②+③ 들숨이 하비갑개 뿐만아니라 중비갑개와 상비갑개까지 고르게 흐르면서 점막의 수용체들을 자극하면서 "시원하다+숨을 쉬고 있다"라는 느낌을 줍니다
두번째 사진은
보통 한국의 비염수술은 하비갑개와 옆에 있는 비중격을 건드려 하단 통로를 확 넓혀 버리죠
그런데 문제는 사진처럼 공기는 저항이 적은쪽으로 몰리기에 수술후에는 넓혀진 하비갑개로만 들숨이 몰리게 됩니다(베르누이 법칙+포아이즈 법칙)

세번째 사진처럼 상대적으로 중비갑개와 상비갑개 영역 Ⓐ부분에 들숨이 예전보다 안흐르게되면서 이쪽에 있는 감각수용체들이 예전처럼 자극을 받지 못해 절대 들숨량은 늘어났음에도 "답답하다+시원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게되죠
이를 빈코증후군이(ENS)라고도 하는데 원인은 이겁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9606
0
9241
3
8400
0
4673
4
3982
3
3381
3
3212
0
3079
2
2679
0
2674
2
2638
1
2607
3
2444
1
2310
2
2210
0
2023
0
1522
1
1418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3 05.02 1 어지간한 아이돌 바르는 인강강사
- +3 05.02 2 올해 미스춘향 미모 ㄷㄷ
- +3 05.02 3 요즘 가격때문에 포지션이 매우 애매해진 국밥
- +3 05.02 4 오싹오싹 북한의 화학공장
- +3 05.02 5 스레드 난리난 과거 학원 체벌 문화
- +2 05.02 6 약혐) 전혀 나아진게 없는 샌프란시코의 좀비거리 근황
- +2 05.02 7 군필이라면 모두가 겪어온 비리
- +2 05.02 8 의왕 아파트 화재 윗층 상황
- +1 05.03 9 어질어질한 관악산 정상 근황
- +1 05.02 10 자영업자 형님들 뒷목잡는 고객요청사항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