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내 이혼이 당신의 어디를 아프게 했는데?"

김C는 "내 이혼이 당신의 어디를 아프게 했냐"고 묻는다
이제 한번 생각해보자.
그렇게 해서 나와 내 가족들이 지금 어떻게 됐는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세상만 그렇게 바라보는 거다.
왜 그렇게 남들 일에 관심이 많고, 왜 그렇게 타인에 대해 쉽게 판단하려고 할까.
왜, 무슨 권리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웃긴 거다.
내가 무슨 범법을 저질렀는데?
내 이혼이 당신한테 무슨 피해를 줬는데?
어디가 아픈 건데?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10550
16
8726
5
7579
7
6675
0
4415
3
3684
2
3580
0
3540
1
3437
0
3038
4
2897
1
2711
1
2703
2
2509
0
2487
2
2047
0
1954
0
1741
0
193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3 04.18 1 등산하는 여자한테 플러팅하는 할재
- +2 04.18 2 충격적인 1991년 피자 가격
- +2 04.18 3 4/30 ~ 5/17 경주 황리단길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존재
- +2 04.18 4 인간에게 가장 먼저 생기는 구멍
- +2 04.18 5 주말도 반납하는 힘든매장도 괜찮다면 연락주세요
- +2 04.18 6 부산 지하철 할머니 빌런
- +2 04.18 7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 +1 04.18 8 (속보) 호르무즈 해협 전면개방
- +1 04.18 9 2020년에 있었던 악마도 기겁할 보험금 먹튀 사건
- +1 04.18 10 45세 아저씨와 결혼해야 하는 현실에 오열하는 19세 소녀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