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 MMA 오프닝 멘트를 한 이유
2016년 겨울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을 찾은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무대 위의 KPOP 스타들을 바라보며 환호했고 나도 저런 가수가 되고 싶다 생각을 했었죠.
그리고 7년 뒤 오늘 아이브 안유진으로 이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네 조금 쑥스럽지만 바로 제 이야기 인데요.
그래서 저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공연을 보러 와주신 관객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 중에
누군가가 또 저처럼 무대에 서는 멋있는 가수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훗날에 저처럼 오늘을 추억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하 생략
2016년 중1 멜뮤 1열 갔다가 무대보고 아이돌 꿈을 가졌고 아이돌 되서 작년 신인상+대상 받은 후 지금 아이브 리더로 오프닝 멘트까지 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7668
2
4910
2
4471
5
3956
2
3923
2
3918
4
3731
0
3681
1
2947
0
2827
1
2792
4
2773
1
2720
0
2326
0
2244
0
2219
2
1973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4.18 1 등산하는 여자한테 플러팅하는 할재
- +5 04.18 2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 +4 04.23 3 오싹오싹 채용 멸망 시작
- +4 04.22 4 유럽에서 유대인보다 더 미움받은 민족
- +4 04.23 5 썸남 만날 때마다 팬티가..
- +4 04.19 6 한국에서의 남혐과 여혐 현실
- +4 04.19 7 살면서 한번도 안맞아 본 여자들 참교육 현장
- +4 04.22 8 한국의 현실을 보여줄 수 있는 직업군
- +4 04.22 9 남자들 외출할 때 오른쪽 주머니 vs 왼쪽 주머니
- +4 04.20 10 "한국 인종차별이 심하네요"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