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능자들이 외로움을 덜 타는 이유

실제 사례;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한 수학자 앤드류 와일즈는 무려 7년동안 찰스턴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거의 한발자국도 나오지 않고 외부와의 접촉을 끊은채 히키코모리로 살았다고 함.
남들이 보기엔 히키였지만, 본인은 수학 연구에 전념하고 있었던것.
사실 혼자 있어도 이거 저거 생각할게 많고 몰두할 대상이 있으면 외로울 틈이 없습니다
물론 이것도 타고나는 성향이고 재능이긴 하지만요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9
14020
2
8783
11
7687
4
5966
2
4270
2
4179
5
4149
2
4026
3
3876
0
3353
1
2982
0
2942
5
2917
0
2444
2
2156
0
1963
0
1805
0
1537
0
1512
1
1153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1.27 1 현재 난리난 2026 설날 민생 지원금 근황
- +5 01.25 2 대학 수시제도가 만들어진 이유라는데...
- +4 01.24 3 의외(?)로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
- +4 01.24 4 여자친구의 "괜찮아"에 대해 토론하는 남자들
- +4 01.24 5 여전한 교사 얌체 복직
- +4 01.26 6 2007년 당시 5만원권 초상인물 후보 10인
- +3 01.26 7 블라인드에서 난리난 수자원공사녀
- +3 01.26 8 근 10년내 쏙들어간 단어
- +3 01.26 9 남탕 사우나에 여경 들어옴
- +3 01.25 10 역대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항상 싸우는 두 선수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