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뷔 후 10년 동안이나 스크린서 사라졌던 이유 밝힌 황정민








처음으로 오디션 붙어서 단역을 맡게 됐는데 대사 한줄이 있었음
근데 말이안나와 그걸 못해서 어버버 거리고 욕 개먹었다고 함
다시해도 못하니까 자기 연기하는 씬 하다말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감
첫 작품에서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서있다 온게 끝이라 당시 엄청 충격먹었다고
(나중에 그 작품 보니 성우가 자기가 말한거처럼 더빙해놓음)
그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오디션을 더이상 못보러 다니고 연극판가서 연극하다가 저사람 좀 잘한다는 소리 나오니까 그때 자신감 붙어서
다시 오디션 보러다니게 됐다고 함
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거의 10년정도 걸렸다고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8
8163
8
7471
5
6748
5
6151
1
5574
2
5128
4
4672
2
4402
4
3665
0
3381
2
2877
0
2629
0
2530
0
2174
1
2075
0
1871
1
1661
1
1529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1.25 1 대학 수시제도가 만들어진 이유라는데...
- +4 01.24 2 의외(?)로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
- +4 01.24 3 여자친구의 "괜찮아"에 대해 토론하는 남자들
- +4 01.26 4 2007년 당시 5만원권 초상인물 후보 10인
- +3 01.24 5 여전한 교사 얌체 복직
- +3 01.25 6 역대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항상 싸우는 두 선수
- +3 01.25 7 26년 군대 간부 vs 병사 월급 액수 수준
- +3 01.25 8 구입한지 무려 50년이 지나도 무상수리 되는 물건
- +3 01.24 9 고점에 제대로 물린거 같다는 JTBC 근황
- +3 01.25 10 블박) 운전을 아무리 잘해도 사고가 나는 이유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