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시내 한복판에서 울려퍼진 한국 노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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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어리둥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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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ISFP  
1971년 새싹회와 한국여류방송인클럽 주최 '제1회 다함께부를노래' 공모전에서 가작으로 선정된 한국 창작곡입니다. 작사는 정근(광주 출신), 작곡은 이수인으로, 라장조(A Major 또는 D Major)에 swing 리듬이 적용된 특징이 있습니다.
1970년대 서구 동요가 유행하던 시기, 이수인은 한국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즐거운 동요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1977년 서수남·하청일 4집 앨범에 수록되며 대중화되었고, 이후 교과서와 동요집에 자주 실리며 국민 동요가 됐습니다.

라고 Ai는 얘기하는군요. 후렴구 '링가링가링' 때문에 그런 루머(?)가 있다는데...


2 Comments
ISFP  
1971년 새싹회와 한국여류방송인클럽 주최 '제1회 다함께부를노래' 공모전에서 가작으로 선정된 한국 창작곡입니다. 작사는 정근(광주 출신), 작곡은 이수인으로, 라장조(A Major 또는 D Major)에 swing 리듬이 적용된 특징이 있습니다.
1970년대 서구 동요가 유행하던 시기, 이수인은 한국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즐거운 동요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1977년 서수남·하청일 4집 앨범에 수록되며 대중화되었고, 이후 교과서와 동요집에 자주 실리며 국민 동요가 됐습니다.

라고 Ai는 얘기하는군요. 후렴구 '링가링가링' 때문에 그런 루머(?)가 있다는데...
완암  
저노랜  원본은 인도노래,
링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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