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높을수록 외로움을 덜 타는 이유

지능이 높을수록 외로움을 덜 타는 이유



제가 외로움을 덜 타는데...

지능이 높아서였을까.....

에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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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부린이  
어린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게 재밌었다. 그러게 살다가 어떤 계기로 사업이 잘됐다.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자산 격차가 아주 많이 벌어지게됐다. 숨기려해도 숨기지 못한다. 한 동네에서 누가 어디살고 차는 뭐타고 다 아니까. 처음엔 친구들도 장난으로 많이 버니까 한번 사 이런식으로 말했고, 나도 기분좋게 냈다. 근데 모임마다 그런 빈도가 많아지고, 심지어 돈 빌리려는 애들까지 생김. 그 이후부턴 동창회나 정말 친한 친구들 말고는 안본다. 괜히 어중간한 친구들 만나봤자 피곤한일만 생김.


2 Comments
부린이  
어린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게 재밌었다. 그러게 살다가 어떤 계기로 사업이 잘됐다.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자산 격차가 아주 많이 벌어지게됐다. 숨기려해도 숨기지 못한다. 한 동네에서 누가 어디살고 차는 뭐타고 다 아니까. 처음엔 친구들도 장난으로 많이 버니까 한번 사 이런식으로 말했고, 나도 기분좋게 냈다. 근데 모임마다 그런 빈도가 많아지고, 심지어 돈 빌리려는 애들까지 생김. 그 이후부턴 동창회나 정말 친한 친구들 말고는 안본다. 괜히 어중간한 친구들 만나봤자 피곤한일만 생김.

럭키 38 포인트!

정김  
가나자와 사토시가 쓴 지능의 역설을 보면, 우리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고지능자라 일컬어지는 인간들이 하는 행동을 봤을 때 "저 인간 왜 저렇게 행동하지?"에 대한 의문을 대부분 해소할 수 있음

사바나의 원칙이라고 하는건데, 인류가 원시 시절 아프리카 사바나에 살던 시기에 없었던 것, 안했던 것들을
고지능자들이 더 원하고 선호한다는 이론임

예를 들면 그때는 다같이 모여 살았고 그러지 않았으면 맹수한테 잡아먹혀 죽었을텐데
지능이 높은 사람은 모여있는걸 꺼려하고 혼자 있더라

그리고 진화적으로 그런 존재들이 있어야
무리에 전염병 같은게 돌았을때 다같이 몰살당하는걸 피하고 인류라는 종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뭐 이런 가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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