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못하는 애들끼리 붙여놨다는 영화

당시만 해도 로버트 패티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비주얼만 좋고 연기 못한다고 까이던 시절
그러나 그들은 이 시리즈를 성공시켰고

스튜어트: 각종 영화제 노미네이트 및 수상을 하였고 베를린 영화제 최연소 심사위원장이 됐으며
패틴슨: 라이트하우스 등 예술영화에서 연기력을 인정받고 테넷과 배트맨 등 상업영화에서도 당당히 자리를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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