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 270억 부족하다는 ‘고거전’ 감독
32부작으로 편성된 ‘고려거란전쟁’의 제작비는 270억 원으로 알려졌다. 제작비의 상당 부분은 CG에 들어갔다고 한다.
드라마 인기에 연장 가능성이 언급됐으나 연출을 맡은 김한솔 감독은 KBS1 라디오 ‘뉴스레터K’에서 “요즘 느끼는 건 제작비 압박이 너무 심하다. 몇 부라도 늘려서 제작비를 더 타고 싶다.
게릴라 전투도 예산이 빠듯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제작비는 여러분이 주신다. 수신료로 이루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작품을 어디에서도 할 수 없다.
소중한 수신료이지만 조금만 더 주시면 더 풍성한 극이 나올 것 같다”고 인터뷰하기도 했다.
https://www.google.com/amp/s/m.tenbizt.com/tv/article/83110/%3fa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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