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이상민 저격 논란' "취중에 판단력 흐려져 실언"

불미스러운 일로 자숙 중인 고영욱이 그룹 룰라로 함께 활동했던 이상민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실언"이라며 사태를 수습했다.
고영욱은 15일 스타뉴스에 "취중에 충동적으로 판단력이 흐려져서 거르지 않고 쓸데없는 생각을 굳이 올렸다가 새벽에 지웠는데 오늘 기사화가 돼버렸다"며 "사람들과 교류가 없다 보니 내가 생각이 좁아져서 실언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고영욱은 이어 "앞으로는 이 계기로 신중하게 처신하면서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고영욱은 자신의 SNS에 "재미도 없고 진실성 없는 누군가 70억 원 가까운 빚을 모두 갚았다고 했을 때 난 왜 이러고 사나 자못 무력해지기도 했지만 간사한 주변 사람들이 거의 떠나갔다"고 심경을 전했다. 해당 글은 이상민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는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아도 건강한 다리로 혼자 달리고 가족과 반려견들과의 일상, 단순한 삶이 썩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다. 현재 글은 삭제됐으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캡처본이 퍼지며 논란이 됐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11051
4
8394
9
8358
3
4412
2
4292
1
3969
4
3775
4
3703
1
3550
1
2962
1
2914
1
2702
0
2576
0
2209
1
2208
0
2193
0
1993
0
1867
0
1644
1
518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3 04.18 1 등산하는 여자한테 플러팅하는 할재
- +2 04.18 2 충격적인 1991년 피자 가격
- +2 04.18 3 4/30 ~ 5/17 경주 황리단길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존재
- +2 04.18 4 인간에게 가장 먼저 생기는 구멍
- +2 04.18 5 주말도 반납하는 힘든매장도 괜찮다면 연락주세요
- +2 04.18 6 부산 지하철 할머니 빌런
- +2 04.18 7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 +1 04.18 8 (속보) 호르무즈 해협 전면개방
- +1 04.18 9 2020년에 있었던 악마도 기겁할 보험금 먹튀 사건
- +1 04.18 10 45세 아저씨와 결혼해야 하는 현실에 오열하는 19세 소녀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