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기생수' 시즌2, 전체 구상有

이날 연 감독은 '시즌 2에 대한 계획이 있나'라는 질문에 "시즌2는 사실 제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넷플릭스의 결정이 필요하다"라고 웃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마지막 회, 스다 마사키 배우가 등장하게 되는데, 당시 스다 상에게 전체 구상의 내용 중에 어느 시점에 만나러 온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 이미 뒤에 내용에 대한 구상은 있었다"라며 "이정현 배우에게는 그 부분에 대한 시나리오도 보여줬고, 시즌2에 대한 전체 구상도 알려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기생수' 원작 캐릭터) 신이치가 나온다, 라는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겠다. 꽤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진지하고, 예상 밖의 이야기일 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만약 시즌2가 된다면 그렇다는 거다. 안되면 할 수 없는 거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505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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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기생수' 원작 캐릭터) 신이치가 나온다, 라는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겠다. 꽤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진지하고, 예상 밖의 이야기일 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만약 시즌2가 된다면 그렇다는 거다. 안되면 할 수 없는 거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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