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없던 시절의 스케일 표현

대표적으로 세 가지만 꼽아보면
1. 매트 페인팅
쉽게 말하면 그림임
정밀하게 그린 배경을 세트 촬영분과 합성함

오즈의 마법사 에메랄드 시
![]()
제다이의 귀환 자바의 궁전

배트맨(1989)의 고담시도 저 멀리부터는 그림임ㅋㅋ

2. 미니어처
미니어처라는게 보통은 전대물 등 일본 특촬물 하면 주로 연상되지만
헐리웃 미니어처는 아예 미니어처인지도 모르게 정교하게 만듬

고스트 버스터의 뉴욕

![]()
블레이드 러너

반지의 제왕
(CG없던 시절은 아니지만 혼용되던 시절)

다크나이트
놀란은 21세기 이후 드물게 남아있는 실물주의자
![]()
3. 실제로 건물 지어버리기
위 짤은 알프레드 히치콕의 이창
작중 주요 배경인 "맞은 편 맨션"을 지어서 각각의 집 안에 가구와 살림살이들 까지 들여놓았다고 함
구로사와 아키라의 란
성을 지어서 불질러버리기
프랑스 코미디 거장 자크 타티는
거의 한 도시 급을 실제로 지었다가 흥행 실패로 빚더미에 앉고 다시는 극장용 상업영화를 찍지 못한 것으로 유명한데
과장 빼면 세트 규모가 도시의 두 세 블럭 정도는 됨

매트페인팅 잉곱지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9
8898
7
8507
8
7875
3
6055
1
4918
3
4617
0
4503
1
3940
6
3878
7
3874
1
3162
0
3071
4
2598
1
2514
3
2490
3
2300
1
2206
1
1065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4.13 1 무조건 거르라는 아파트
- +5 04.12 2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5 04.15 3 충청도 아재가 생각하는 늑구가 안잡히는 이유
- +4 04.11 4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4 04.12 5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4 04.13 6 왜 심근경색으로 죽는건지 알 것 같은 사람
- +4 04.15 7 2026년 역대급 장마 온다의 진실
- +4 04.12 8 한국과는 다른 방식의 일본 무한리필집
- +4 04.11 9 상속세 가지고 성질내지 마시오
- +4 04.16 10 같은 거리라면 햄버거 먹으러 어디 가세요?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