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제일 존재감 없는 S급 인재
이후 입촉이후 유비는 마량을 익주로 대려가는 대신 반준을 치중사로 삼아 관우를 보좌하게 하였다. 치중은 주의 군량을 총괄하는 직책으로 주내에선 별가 다음가는 직책이었다.
당시 유비로서는 반준을 형주의 3인자로 올려세우고 관우의 직속보좌로 삼을만큼 반준을 높이 평가했으나 관우와 반준은 서로 불화하여 화목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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