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강형욱, 안락사 언급에 견주 오열하는데 노래 불러"


이경규는 "아주머니 한 분이 진돗개 비슷한 개를 키웠다"며 "개가 입질이 너무 심했는데, 그걸 본 강 훈련사가 '이런 식으로 하면 이 개는 안락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 얘길 듣고 아주머니가 개를 붙잡고 막 울었다"며 "근데 누가 복도에서 노래를 부르더라. 강 훈련사가 오열하는 보호자 옆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밝혔다.
강형욱은 "정확하게 제가 뭐라고 했냐면 '한국에 있으니 안락사 안 당한 거지, 미국이었으면 진작 안락사다'라고 했다"며 "방송이 잠시 멈췄을 때 저는 컨디션 조절하려고 (노래하는 행동을)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강형욱은 "다시 생각하니까 나도 이상했던 것 같다"며 "그런 말을 한 뒤 입술 깨물고 있으면 될 걸…거기서 왜 노래를 부르고 있었을까"라고 보호자에게 미안해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6
12355
7
5862
7
5812
0
4877
2
4846
2
4442
1
4401
0
3921
2
3778
2
2988
0
2907
2
2809
1
2678
2
2582
0
2572
1
2080
0
1837
0
1806
0
1417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3 05.02 1 요즘 가격때문에 포지션이 매우 애매해진 국밥
- +3 05.02 2 오싹오싹 북한의 화학공장
- +3 05.02 3 스레드 난리난 과거 학원 체벌 문화
- +2 05.03 4 태국 교도소는 천국이라는 남성
- +2 05.02 5 약혐) 전혀 나아진게 없는 샌프란시코의 좀비거리 근황
- +2 05.02 6 군필이라면 모두가 겪어온 비리
- +2 05.02 7 의왕 아파트 화재 윗층 상황
- +1 05.03 8 어질어질한 관악산 정상 근황
- +1 05.03 9 2025년 개명 신청자 명단 떴다
- +1 05.03 10 약혐) 용인 방음터널 귀신소동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