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강형욱, 안락사 언급에 견주 오열하는데 노래 불러"


이경규는 "아주머니 한 분이 진돗개 비슷한 개를 키웠다"며 "개가 입질이 너무 심했는데, 그걸 본 강 훈련사가 '이런 식으로 하면 이 개는 안락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 얘길 듣고 아주머니가 개를 붙잡고 막 울었다"며 "근데 누가 복도에서 노래를 부르더라. 강 훈련사가 오열하는 보호자 옆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밝혔다.
강형욱은 "정확하게 제가 뭐라고 했냐면 '한국에 있으니 안락사 안 당한 거지, 미국이었으면 진작 안락사다'라고 했다"며 "방송이 잠시 멈췄을 때 저는 컨디션 조절하려고 (노래하는 행동을)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강형욱은 "다시 생각하니까 나도 이상했던 것 같다"며 "그런 말을 한 뒤 입술 깨물고 있으면 될 걸…거기서 왜 노래를 부르고 있었을까"라고 보호자에게 미안해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2
5266
4
4697
0
4079
7
3972
0
3201
1
3133
1
3064
3
3036
0
2714
3
2623
0
2427
0
2096
0
1977
0
1763
0
1568
1
1500
0
1327
0
1176
0
731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6 04.18 1 등산하는 여자한테 플러팅하는 할재
- +4 04.19 2 살면서 한번도 안맞아 본 여자들 참교육 현장
- +4 04.20 3 무려 700억원 매입 제안을 거절한 땅주인
- +4 04.18 4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 +3 04.19 5 중국 어부 20만명 이상 직장을 잃어버린 이유
- +3 04.19 6 대기업 사무직 그만두고 쿠팡 택배 뛰겠다는 남편
- +3 04.20 7 폴란드인들이 극혐하지만 철거는 못 하는 건물
- +3 04.19 8 요즘 은근히 많다는 싱크족
- +3 04.19 9 한국에서의 남혐과 여혐 현실
- +3 04.20 10 "한국 인종차별이 심하네요"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