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변호사 "재판부에서 카톡 내용들 다 판단하였다"
지난한 3주간의 재판이었습니다.굉 장히 치열하게 다퉜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언론을 통해서 공개된 사실 작은 카톡이든 이런 내용들 있잖아요.
그게 거의 빠짐없이 재판부에다 제공되고 양쪽에서 면도 수십건이나 갈 정도로 이렇게 치열한 공방을 했고 그런 내용들이 그냥 기자님들이 전화해서 이런건 어때요 라고 묻는 내용들이 다 재판에서 논의가 됐습니다.
하나 그리고 판사님도 거의 대부분 쟁점에 대해서 간단하게라도 한줄 이라도 판단을 다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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