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강형욱, 안락사 언급에 견주 오열하는데 노래 불러"


이경규는 "아주머니 한 분이 진돗개 비슷한 개를 키웠다"며 "개가 입질이 너무 심했는데, 그걸 본 강 훈련사가 '이런 식으로 하면 이 개는 안락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 얘길 듣고 아주머니가 개를 붙잡고 막 울었다"며 "근데 누가 복도에서 노래를 부르더라. 강 훈련사가 오열하는 보호자 옆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밝혔다.
강형욱은 "정확하게 제가 뭐라고 했냐면 '한국에 있으니 안락사 안 당한 거지, 미국이었으면 진작 안락사다'라고 했다"며 "방송이 잠시 멈췄을 때 저는 컨디션 조절하려고 (노래하는 행동을)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강형욱은 "다시 생각하니까 나도 이상했던 것 같다"며 "그런 말을 한 뒤 입술 깨물고 있으면 될 걸…거기서 왜 노래를 부르고 있었을까"라고 보호자에게 미안해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2
11590
3
10961
4
6284
0
5935
3
4838
3
4498
4
4436
1
4387
4
4337
4
4240
2
4003
0
3635
2
3563
2
3486
0
3124
0
2898
0
2434
2
2059
0
667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6 02.22 1 남편이 6년간 대신 주식해줬는데...
- +6 02.22 2 외모 비하 당해서 개빡친 알바녀의 19금 복수 ㄷㄷ
- +6 02.22 3 여자한테 섹슈얼 토크 유도하는 방법
- +4 02.22 4 호불호 갈린다는 여의도 신축 아파트 외경.
- +4 02.22 5 대한민국 치안 수준
- +4 02.23 6 여기서 5개 이상 해당되면 자기관리 상위 10%
- +3 02.22 7 요새 떡상중이라는 지거국
- +3 02.23 8 등하원도우미 급여, 내가 너무한거야?
- +3 02.22 9 북한이 남침하면 서울 근처도 못 오는 이유
- +3 02.22 10 40대가 되어서 느낀다는 사회생활의 진리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