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레야레집사, 다나카, 김홍남의 본캐 김경욱의 변천사
나몰라패밀리 - 바보킴
초코보이
이때부터 이상한 노래에 빠진게 아닌가 싶음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 라는 말로 유부남들을 울린 플스 광고도 찍다가
A~ 화성갈끄니까라는 유행어를 남긴 나일론머스크
이때부터 약을 거하게 빨기 시작함
이후 다나카로 인기 절정을 찍음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진짜 완전 잘함
그러다 시발 뭘 잘못했는지 악마랑 계약을 함
도지로 다꼴아서 신체포기각서라도 쓴 것 같음
지금은 잘 도망쳤는지 이름 바꾸고 스타일 싹 바꿔서
김홍남으로 도피생활중인 것 같음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6
9422
5
8191
4
7672
9
7151
6
6849
4
4701
0
4415
0
3913
4
3886
4
3110
0
3041
0
2904
1
2839
2
2638
2
2132
2
1972
0
1971
0
1442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4.12 1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3 04.11 2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3 04.12 3 정말 살인날 것 같은 엘리베이터 메모
- +3 04.12 4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3 04.12 5 비오는 날 레전드 낭만 등장
- +3 04.12 6 한국과는 다른 방식의 일본 무한리필집
- +2 04.11 7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옛날 노트북 기능
- +2 04.11 8 04년생으로 알려져서 논란이였던 프로게이머 진실
- +2 04.11 9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 +2 04.12 10 (약혐) 충격적인 달의 뒷면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