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있는 거 속이고 결혼해서 사기 결혼 당한 거 아니냐고 말 나오고 있
돌싱글즈 보다가 빡쳐서 글 써봄



중증이면 꽤 큰 건데 그런 거 감수하면서까지 결혼 하려고 했다는 게
찐사 아니면 불가능인데… 진짜 대단함





엥?
분명 시부모님 그리고 전남편한테 물어봤을 때는
아니라고 했는데
시부모 + 전남편 짜고 여출한테 거짓말한 거임
자기 병 알고도 결혼한다는 여자한테 거짓말을 함?



진짜 대단하신 게 사랑했기에 이해하려고 했다 하는데
난 절대 못 함
배신감 들어서 미쳤을 듯…




이렇게 좋은 말 해주신 거에 속지 말자
아들이랑 짜고 거짓말 하신 시아버지임 ;;







다른 질환 숨기면서 거짓말한 것도 문제인데
의처증 증세까지 보여주니까
여출이 진짜 힘들었을 듯
나 같아도 못 버텼음…


진짜 여출이 마음이 넓고 좋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음
나 같으면 배신감으로 꼴도 보기 싫었을 텐데…ㅋㅋㅋ
최커까지 가길 응원하게 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8
12642
2
11054
4
7020
11
6904
3
5926
3
5312
4
4851
3
4126
1
3915
2
3706
3
3515
0
3465
1
3437
1
3054
0
2695
1
2666
2
2433
0
1998
1
1987
0
1901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11 02.08 1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6 02.08 2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6 02.10 3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
- +5 02.08 4 남편 냄새가 너무 좋다는 와이프들 ㄷㄷ
- +5 02.10 5 "중국이 미국 경제 곧 추월한다"
- +5 02.10 6 이번 올림픽 콘돔 근황
- +5 02.07 7 남친 고졸에 생산직 3교대 하고 월 250 버는데 존경스러움
- +4 02.07 8 연근 잘랐다가 엄마에게 등짝 맞은 이유
- +4 02.11 9 10초안에 6찾으면 20대
- +4 02.10 10 이혼하고 10년만에 연락된 딸과의 카톡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