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응원보내주셨던 분들에게 돈 뿌리고 싶었어요"
그렇게 막 현금이 없어요.
사실 그러니까 지금은 아니지만 제가 돈을 많이 벌게되면은 저는 솔직히 마음 먹었어요.
100억 이상은 나는 쓰고 싶다 그냥 사회에 왜냐하면 뭐 그렇게 뭐 짊어지고 갈돈도 아니고 그게 뭐가 이렇게 필요해쓰고 싶고
그리고 난 저는 솔직히 무슨 생각까지 들었냐면 그 길거리에 막 돈을 뿌리고 싶었어요.
막 그 막 우리집 앞에 이렇게 줄을 쭉 쓰시라고 해가지고 저한테 응원 보내주셨던분들
제가 100만원씩 이라도 다 드리고 싶으면 이게 미친 이상한 생각일 수 있겠지만 마음이 그랬단 말이에요.
실제로 이거를 나혼자 쥐고 있어서도 대체 뭐하냐 그냥 맛있는 거라도 사드리고 난 우리팬분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11899
17
10994
7
9585
1
9045
2
6814
2
6633
3
5609
0
5176
2
5063
4
4522
1
4170
2
3640
2
3466
3
3263
4
2705
1
2393
1
2073
1
1762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6 03.22 1 1년 버티면 100억, 가능 vs 불가능
- +6 03.22 2 현재 난리난 인천공항 발차기녀
- +5 03.21 3 강아지 수술비 1400만원으로 이혼 직전이야...
- +4 03.24 4 중국에서 국보 취급받는 수영복
- +4 03.23 5 요즘 MZ 신입들이 부족한 것(특히 반포)
- +4 03.22 6 성폭행 무고로 징역 산 남자의 판결문
- +4 03.23 7 친딸 성폭행 전과자, 출소 1년 만에 또 성폭행
- +4 03.22 8 이중 주차 N으로 놓는 방법...모르는 사람 은근 많음
- +4 03.22 9 딸의 감자튀김을 뺏어먹은 갈매기 목을 꺾은 아버지 징역
- +4 03.21 10 최근 체감상 진짜 개부자 집에 있는 가전제품 근황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