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세븐틴·임영웅 등, 6월 'K-MUSIC' 선호도 조사


6월 K-MUSIC을 빛낸 주역들이 가려진다.
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는 오늘(10일)부터 24일까지 2024년 6월 선호도 조사(6부문)를 실시한다. 각 부문 후보 라인업에는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려 치열한 투표 경쟁을 예고했다.
K-MUSIC(음원) 부문에서는 뷔(방탄소년단)의 'Slow Dancing(슬로우 댄싱)', 정국(방탄소년단)의 'Standing Next to You(스탠딩 넥스트 유)', 세븐틴(Seventeen)의 'MAESTRO(마에스트로)', NCT127의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팩트 체크)', 이클립스의 '소나기' 등 총 50곡이 후보로 등록됐다. 전 세계 K팝 팬들을 매료시킨 곡들이 다수 노미네이트 돼 뜨거운 투표 경쟁이 예상된다.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에서는 RM(방탄소년단), 임영웅, (여자)아이들, 에스파(aespa), 뉴진스(NewJeans) 등 총 30명(팀)의 아티스트가 후보로 선정됐다. HOT CHOICE(인기) 남성 부문에서는 몬스타엑스(MONSTA X),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이찬원, 영탁,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등 30명(팀), 여성 부문에서는 오마이걸(OH MY GIRL), 트와이스(TWICE), 르세라핌(LE SSERAFIM), 이채연, 아일릿(ILLIT) 등 30명(팀)이 후보로 등록돼 경합한다.
당월 동안 두드러진 활동을 펼친 신예 K팝 아티스트들에 대한 투표도 진행된다. ROOKIE(신인) 남성 부문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이븐(EVNNE), 엔시티 위시(NCT WISH), 나우어데이즈(NOWADAYS), 넥스지(NEXZ) 등 10명(팀), 여성 부문에서는 니쥬(NiziU), 키스 오브 라이프(KISS OF LIFE),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어셈블24(ASSEMBLE24), 배드빌런(BADVILLAIN) 등 10명(팀)이 K팝 최고 신인 타이틀을 두고 경쟁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41614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8
11326
11
9828
11
6213
0
5764
1
5505
5
4905
7
4820
1
4119
4
3859
0
3679
2
3655
3
3592
1
3515
3
3368
1
3157
3
3084
3
2759
1
2522
2
2385
1
2126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6 03.22 1 1년 버티면 100억, 가능 vs 불가능
- +6 03.22 2 현재 난리난 인천공항 발차기녀
- +6 03.21 3 강아지 수술비 1400만원으로 이혼 직전이야...
- +5 03.24 4 중국에서 국보 취급받는 수영복
- +5 03.24 5 화가 많아보이는 레이 차주
- +5 03.23 6 친딸 성폭행 전과자, 출소 1년 만에 또 성폭행
- +5 03.21 7 최근 체감상 진짜 개부자 집에 있는 가전제품 근황
- +4 03.23 8 준위가 순직하면 소위가 될까?
- +4 03.23 9 요즘 MZ 신입들이 부족한 것(특히 반포)
- +4 03.22 10 성폭행 무고로 징역 산 남자의 판결문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