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퇴출 직면한 이란 혁명수비대 자녀들 

미국에서 퇴출 직면한 이란 혁명수비대 자녀들 











테헤란에서는

서민들이 인간고기방패 동원되어

앞줄로 나가는데

같은 나라 이란 혁수대 자녀들은?

 

Providence에서 미슐랭 코스 먹고

Mélisse에서 파인 다이닝 즐기고

Spago에서 와인 곁들이고

Nobu Malibu에서 오마카세 먹으면서

테이블엔 Salon Blanc de Blancs 샴페인,

손에는 A. Lange & Söhne 시계

 

그리고

Alfred Coffee에서 라떼 들고

“반미 투쟁” 방법을 토론

 

누군가는 히잡 안 쓰면 엄청난 처벌받고

누군가는 비키니 입고 바다에서 사진 찍고

“미국은 악의 제국”이라면서

그 악의 중심에서

가장 달콤한 삶을 누리던 위대한

이란 혁명수비대의 아들딸들

 

"나는 미국의 모든것을 부정한다"

ㅡ하메네이ㅡ

 

https://www.ajunews.com/view/2026041210250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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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adoni  
울 나라 모 당이랑 같네. 반미 외치면서 자녀는 미국으로 유학보내고, 폰은 아이폰쓰고


3 Comments
세계 어느 나라나 똑같구나
adoni  
울 나라 모 당이랑 같네. 반미 외치면서 자녀는 미국으로 유학보내고, 폰은 아이폰쓰고
완암  
이란 시아파 종교귀족이나
 김일성 공산귀족이나
비슷하네,
낭조선 좌촘귀족도 양키고홈하면서도 미국유학보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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